금성산 생태숲, ‘자연 속 명소’ 각광 | 관리자 | 2017-04-28 20: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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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시장 강인규) 금성산 생태 숲이,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자연 속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2016년 개장한 노안면 금안리에 소재 금성산 생태 숲은 총 57㎡ 규모에 숲속교실?놀이터?탐방로?교육관?생태습지 등이 조성된 교육과 힐링의 공간이다.

주요 시설로 건강숲길 1.7㎞, 계류보전 170m, 전망대 1개소, 숲 관찰데크 1개소, 전망데크 4개소가 설치돼 있으며, 테마별로 숲속교실, 숲속쉼터, 잔디광장, 생태습지원, 숲 놀이터, 향기원, 관목원, 유실수원 등이 조성돼있다. 

또한 숲 해설가, 숲 유치원 운영 전문 인력을 배치해 유치원, 초?중등생을 비롯한 소외계층,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숲에 대한 이해를 돕고 건전한 산림휴양·문화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생태숲은 올해부터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단체 관람객의 경우, 사전예약을 통해 공휴일도 생태관 이용이 가능하다. (나주시청 산림공원과 : 061- 339-7212)

송홍근 산림공원과장은 “이용객의 불편?건의 사항과 관련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책을 마련해 가고 있다”면서, “테마별 식물원 보완, 목공예 체험장 운영 등을 통해 금성산 생태숲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