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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channel><title>전남 게시판의 최근글</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link><description>전남 게시판에 올라온 최근글을 RSS 리더기로 볼 수 있습니다.</description><generator>GN Board RSS Generator</generator><item><title>전남교육청, 공공 교육정보서비스 클라우드 전환 추진</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703&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전라남도교육청이 2월 1일(수) 청사 내 비즈니스실에서 전라남도·NHN클라우드와 전남 공공 교육정보서비스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amp;nbsp;&lt;/p&gt;&lt;p&gt;전남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공공분야 교육정보서비스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을 추진함으로써 디지털 대전환을 위한 전남형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구축 협력체계를 마련했다.&amp;nbsp;&lt;/p&gt;&lt;p&gt;이날 협약식에는 김대중 전라남도 교육감, 문금주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김동훈 NHN클라우드 대표와 관계자가 참석했다.&lt;/p&gt;&lt;p&gt;이들 3개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 공공 교육정보서비스 클라우드 전환을 위한 민관 협업 모델을 구축하고,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및 기술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빅데이터·인공지능(AI)·클라우드 등 혁신기술 전문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전남 공공 교육정보서비스 구축 시 NHN클라우드가 준비하는 전남 도내 ‘공공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적극 활용한다는 데도 의견을 같이 했다.&amp;nbsp;&lt;/p&gt;&lt;p&gt;이날 김대중 교육감은 “NHN클라우드가 전라남도와 함께 전남의 교육정보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것은 미래교육을 위한 IT 기반을 조성했다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3자 간 협약이 전남 미래교육을 선도하고 전남형 교육자치를 실현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2-03 00:47:00</pubDate></item><item><title>전남교육청, 학교폭력업무담당자 관계회복 전문성 높인다</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702&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1월 31일(화) ~ 2월 1일(수) 이틀 동안 담양 드몽드 연회장에서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관계회복 전문가 과정 연수’를 갖고 회복과 성장 중심 사안처리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amp;nbsp;&lt;/p&gt;&lt;p&gt;도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업무 담당 장학사, 주무관 34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수는 지난해 11월부터 진행된 총 80시간 전문가 과정 중 하나이다.&amp;nbsp;&amp;nbsp;&amp;nbsp;&lt;/p&gt;&lt;p&gt;도교육청은 2019년부터 교육지원청에 학교폭력 전담 임기제 주무관을 배치해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사안처리를 지원하고 있다. 선도적인 정책으로 2022년 전국에서 가장 높은 학교장 자체해결 비율을 보였으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분쟁조정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2021학년도 전남 지역에 접수된 학교폭력 사안 중 학교폭력예방법에서 명시한 학교장 자체해결 가능 사안은 85%로 학생들의 관계회복과 관련된 지원이 요구되는 사안이 많았다. 이에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가 교육공동체의 회복과 관련된 전문성을 갖추고 현장을 적극 지원하는 것이 중요한 실정이다.&amp;nbsp;&lt;/p&gt;&lt;p&gt;이번에 진행된‘관계회복 전문가 과정 연수’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안을 엄중하게 처리하되, 학생 당사자와 교육공동체의 회복과 성장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amp;nbsp;&lt;/p&gt;&lt;p&gt;지난해 1차 연수에서는 정의에 대한 새로운 관점, 5가지 회복의 요소, 회복적 대화모임의 다양한 실천 등이 다뤄졌으며, 이번 2차 연수에서는 갈등상황에서의 의사소통, 분쟁조정 대화모임, 조정자의 자질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amp;nbsp;&lt;/p&gt;&lt;p&gt;조영래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전라남도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처리 과정에서 학교폭력 관련 학생 및 보호자가 필요로 하는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업무담당자의 전문역량 강화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2-02 23:53:53</pubDate></item><item><title>전남교육청, 농산어촌유학 활성화 정책 적극 추진</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701&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amp;lt;전남교육대전환 정책시리즈⑤&amp;gt;&amp;nbsp;&lt;/p&gt;&lt;p&gt;운영형태 다양화, 지역연계 협업강화, 학교별 특화교육 운영&amp;nbsp;&amp;nbsp;&lt;/p&gt;&lt;p&gt;유학생 주거여건 개선 등 체계적 지원 통해 재도약 모색&lt;/p&gt;&lt;p&gt;전라남도교육청이 올해에도 학령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전남의 강점인 자연친화적 생태환경과 작은 학교의 특성을 살린 농산어촌유학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amp;nbsp;&amp;nbsp;&amp;nbsp;&lt;/p&gt;&lt;p&gt;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열린 2023년 각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를 통해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 3년째를 맞고 있는 ‘전남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amp;nbsp;&lt;/p&gt;&lt;p&gt;도교육청은 이를 위해 단기형과 장기형 등 기간별 운영을 다양화하고 가족체류형과 농가홈스테이 등의 운영방식도 더욱 내실화해 학생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침체에 빠진 지역사회와 전남교육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amp;nbsp;&lt;/p&gt;&lt;p&gt;또한, 유학 온 지역에 전 가족이 이주해 3년 이상 생활하는 정주형 장기유학을 확대하고, 유관기관 및 지자체·범부처 협력에 기반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농산어촌유학 사업의 재도약을 이룬다는 계획이다.&amp;nbsp;&lt;/p&gt;&lt;p&gt;특히, 전남도와 중앙부처 공모사업 상호 협의 및 공동 추진, 시·군 지자체와 농산어촌유학 활성화 조례 제정 및 유학경비 지원 시군확대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유학생들의 주거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시·군 지자체와 협력해 빈집 리모델링, 주택 및 생활 편의시설 확충 관리 등에 나설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협과도 협력해 △ 농촌유학센터 지정 및 운영비 지원 △ 가족 체류형 주택 확보 △ 팜스테이 연계 체험활동 등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amp;nbsp;&amp;nbsp;&lt;/p&gt;&lt;p&gt;이와 함께, 지역교육공동체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교육생태계를 구축하며, 지역의 특색이 담긴 지역화 교육과정으로 작은 학교별 특색프로그램과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키로 했다.&amp;nbsp;&lt;/p&gt;&lt;p&gt;이와 관련, 김대중 교육감은 31일(화) 해남 지역 교육현장 소통을 통해 전남농산어촌 유학 활성화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amp;nbsp;&amp;nbsp;&lt;/p&gt;&lt;p&gt;김 교육감은 이날 해남 마산초등학교에서 교육공동체와 간담회를 갖고 작은학교별 특화 교육과 학교간 공동교육과정 및 디지털 격차 해소 등 미래교육 여건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amp;nbsp;&amp;nbsp;&lt;/p&gt;&lt;p&gt;김 교육감은 “입학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늘어나는 등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는 이제 학교 교육에 실제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농산어촌의 작은학교가 학교별 특화 프로그램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지역과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하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amp;nbsp;&amp;nbsp;&lt;/p&gt;&lt;p&gt;&amp;nbsp;이날 해남지역 교육현장 소통에서 참석자들은 지속가능한 학교 교육을 위해 학교 교육과정을 특화시키고 지역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amp;nbsp;&lt;/p&gt;&lt;p&gt;한편, 전남농산어촌 유학은 전남 외 지역 초·중 재학생들이 개인별 맞춤형 학습과 온마을 돌봄을 연계한 자연?환경?생태?환경 교육을 경험하기 위해 6개월 이상 전남 농산어촌의 학교로 전학 와서 생활하는 것을 말한다.&amp;nbsp;&lt;/p&gt;&lt;p&gt;사업 첫해인 2021년 82명이던 유학생은 지난해 2학기 304명으로 4배 가까이 늘었고,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높아 1차례(6개월) 이상 유학 기간을 연장한 학생도 7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2-02 23:33:39</pubDate></item><item><title>전남교육청, 2023년 전남특수교육 설명회 개최</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700&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2023년 전남특수교육은 특수학교(급) 교원, 학부모 등의 의견을 바탕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국가책임 맞춤형 특수교육’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이뤄진다.&amp;nbsp;&lt;/p&gt;&lt;p&gt;전라남도교육청은 31일(화) 본청 중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 장학사, 특수학교 교감, 교원 등 40명을 대상으로 2023. 전남특수교육 설명회를 갖고 이런 내용의 올 한해 특수교육 기본계획을 밝혔다.&amp;nbsp;&lt;/p&gt;&lt;p&gt;특수교육 업무 담당자의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마련된 이날 설명회는 2023년에 달라지는 전남특수교육 운영 안내 및 업무 담당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amp;nbsp;&amp;nbsp;&lt;/p&gt;&lt;p&gt;계획에 따르면, 올해 전남특수교육은 △ 장애영유아 특수교육 지원체계 강화 △ 특수교육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환경 조성 △ 장애 특성별 맞춤형 지원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역량 강화 등 3가지 목표 아래 이뤄진다.&amp;nbsp;&lt;/p&gt;&lt;p&gt;이를 위해 통합교육 거점 유치원을 지정운영함으로써 장애영유아 교육지원을 강화하고, 특수교육대상영유아 조기 중재 및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영유아 방과후과정 시간제근무 기간제교사를 지원한다.&amp;nbsp;&lt;/p&gt;&lt;p&gt;또한, 장애 특성에 맞는 치료지원을 위해 교외방과후 활동비를 증액하고 특수교원 실무사 6명, 특수교육지원센터 순회교사 2명을 증원해 특수교육 수요자에 대한 개별 지원 및 순회교육 내실화를 꾀할 방침이다.&amp;nbsp;&lt;/p&gt;&lt;p&gt;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최근 학생수 감소 추세 속에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특수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amp;nbsp; “앞으로 장애 학생의 교육권 보장과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2-02 21:58:22</pubDate></item><item><title>전남교육청, ‘독서교육 활성화’ 본격 시동</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699&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독서를 통한 ‘공부하는 학교’ 실현을 천명한 전라남도교육청이 교사들의 독서교육 역량 강화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amp;nbsp;&amp;nbsp;&lt;/p&gt;&lt;p&gt;전라남도교육청은 1월 31일(화) 나주스페이스 코웍에서 초등교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학기 한 권 읽기 직무연수를 운영했다.&amp;nbsp;&lt;/p&gt;&lt;p&gt;전남교육청은 지난 1월 10일 김대중 교육감의 신년 기자회견에서 전남교육 대전환의 실질적 원년인 올해 독서를 통해 공부하는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그 일환이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 내실화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amp;nbsp;&amp;nbsp;&lt;/p&gt;&lt;p&gt;연수는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 가운데 하나인 ‘한 학기 한 권 읽기’를 위한 수업 설계, 교수?학습 활동 선정, 교사 발문 및 과정중심 평가 문항 만들기, 활동지 구성 등 실습형으로 이뤄졌다.&amp;nbsp;&amp;nbsp;&lt;/p&gt;&lt;p&gt;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실습형으로 구성된 이번 연수로 학생들에게 책을 깊게 읽는 경험을 줄 수 있겠다.”며 “학생들이 한 권의 책을 완독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색있는 독서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lt;/p&gt;&lt;p&gt;김대중 교육감은 “책 읽는 전남교육을 만들어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고민하고 토론하는 습관을 갖게 하겠다.”면서 “독서기반 수업 강화를 위한 교원 역량강화 연수 및 지원자료 개발 등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한편, 전남교육청은 독서인문교육 활성화 비전을 완성하기 위해 독서교육 전담팀을 신설해 운영하며, 교육과정 속에서 독서교육이 이뤄지도록 다양한 수업 지원자료를 개발·보급하고 각급 학교에 특화된 독서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2-02 21:54:14</pubDate></item><item><title>전남교육청,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계획단계 컨설팅 운영</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698&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30일(월)~31일(화) 이틀 동안 목포 신안비치호텔과 여수 디오션호텔에서 일반계고 91교 교감 및 업무담당자 182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계획단계 컨설팅을 실시했다.&amp;nbsp;&amp;nbsp;&lt;/p&gt;&lt;p&gt;이번 컨설팅은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중점 운영 과제 수행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시키고 학교 현장의 학점제 도입 기반 조성 및 운영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amp;nbsp;&lt;/p&gt;&lt;p&gt;도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 고교학점제 연구?준비학교 운영 사례 △ 고교학점제 수강신청 프로그램 △ 공동교육과정 운영 △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 운영 △ 학교 자율적 교육과정 운영 사례 △ 학점제형 공간 조성 사례 등을 안내했다. 또한, 학급 수 기준으로 조당 3~4교씩 26조로 나누어 1조 당 컨설턴트 1명을 배치해 연구?준비학교 계획서 및 영역별 운영 방법 등에 대해 밀착 컨설팅을 진행했다.&amp;nbsp;&lt;/p&gt;&lt;p&gt;정선영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 현장지원단을 활용해 학교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등 지속적인 소통체계를 유지하겠다.”며, “특히, 학점제형 교육과정 운영 상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개선해 나감으로써 학교별로 특색있는 학점제 모델이 만들어지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amp;nbsp;&amp;nbsp;&amp;nbsp;&lt;/p&gt;&lt;p&gt;전남교육청은 앞으로도 고교학점제 전면 적용에 대비해 학교를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 단위학교 운영 컨설팅, 학생?학부모?교원 대상 설명회, 연수 등 단위학교 학점제 운영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2-02 21:45:44</pubDate></item><item><title>전남교육청, 2023. 기초학력 전담교사 직무연수 운영</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697&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이 1월 30(월) ~ 2월 3일(금) 4박 5일 간 나주 듀플렉스 레지던스 호텔에서 기초학력전담교사를 대상으로 ‘2023. 직무연수’를 운영한다.&amp;nbsp;&lt;/p&gt;&lt;p&gt;이번 연수는 기초학력전담교사제의 목적과 역할을 공유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해력·수리력 지도 전문성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문해력·수리력 통합 지도 방법과 연차별 맞춤형 연수를 제공하기 위한 직무연수 과정을 개발해 운영한다.&amp;nbsp;&lt;/p&gt;&lt;p&gt;연수에 참여한 한 신규 기초학력전담교사는 “올해 처음 기초학력전담교사가 되어 문해력·수리력 개별화 수업 실행에 대해 걱정이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며 “이번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습지원 대상학생들에게 학습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노명숙 유초등교육과장은 “정규교원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해력·수리력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개별화 수업을 지원하는 것이 학생의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다.”며 ‘기초학력전담교사제의 내실 있는 운영과 전문성 함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2-02 21:41:37</pubDate></item><item><title>전남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지난해 200명 역대 최저</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696&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전라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1977년 통계 관리를 시작한 이후 역대 최저인 2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amp;nbsp;&lt;/p&gt;&lt;p&gt;이는 2021년(255명)보다 55명(21.6%)이 줄어든 것으로 교통사고 통계 관리를 시작한 1977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다. 감소 인원 수는 전국 18개 시?도 중 1위를 기록했다.&amp;nbsp;&lt;/p&gt;&lt;p&gt;※ 3년 전 대비(-95명), 5년 전 대비(-193명)에도 전국 18개시?도 중 1위&lt;/p&gt;&lt;p&gt;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높은 고령화 비율로 최근 3년 동안 어르신 교통사고 사망자가 평균 56%에 달하는 것에 착안해 교통 사망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 노인 보호구역 및 마을 주민 보호구간 확대 사업, 노인 보호구역 내비게이션 안내 사업 등을 실시했다.&amp;nbsp;&amp;nbsp;&lt;/p&gt;&lt;p&gt;또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등과 교통안전 캠페인, 일반 도로에서의 암행순찰차 운영, 화물차 집중단속을 추진했으며 전남도는 어린이 보호구역 및 마을 주민 보호구간 개선, 중앙분리대 설치, 역주행 방지시스템 설치 사업 등을 추진했다.&amp;nbsp;&amp;nbsp;&lt;/p&gt;&lt;p&gt;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건수는 8천358건으로 2021년(8천732건)보다 374건(4.3%) 줄었고, 부상자는 1만 2천590명으로 2021년(1만 3천600명)보다 1천10명(7.4%) 감소했다.&amp;nbsp;&lt;/p&gt;&lt;p&gt;특히 65세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는 151명에서 110명으로 41명(27.1%)이나 감소했다. 사고 유형별로는 승합차 사고가 9명에서 4명으로 55.6%, 농기계 사고가 14명에서 7명으로 50.0%, 화물차 사고가 76명에서 54명으로 28.9%, 승용차 사고가 108명에서 85명으로 21.3% 각각 줄어드는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대폭 감소했다.&amp;nbsp;&lt;/p&gt;&lt;p&gt;다만 이륜차?특수차 등 교통사고 사망자만 2명(4.2%) 증가한 50명을 기록했다.&amp;nbsp;&lt;/p&gt;&lt;p&gt;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전라남도경찰청은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협업을 더욱 공고히 해 어린이?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과 홍보, 교통사고 잦은 구간 집중 개선, 개인형 이동장치(PM)?배달 오토바이?음주운전 등 집중단속, 노인 보호구역과 마을주민 보호 구간을 100개소 이상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amp;nbsp;&lt;/p&gt;&lt;p&gt;또 운행 중 과속 차량을 단속하는 암행순찰차를 확대 운영하고, 보행신호 자동연장시스템?스마트교차로?교차로 횡단보도 조명타워 설치 등 첨단 과학 시설을 적극적으로 설치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100명대로 낮출 방침이다.&amp;nbsp;&amp;nbsp;&lt;/p&gt;&lt;p&gt;조만형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지자체 등과 지방-치안행정을 연계한 덕분에 교통사고 사망자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며 “관련 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시설 개선, 교육과 홍보, 주요 교통사고 요인행위 단속을 통해 지속해서 사망자가 감소토록 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1-29 22:11:07</pubDate></item><item><title>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3곳에 60억 투입</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695&amp;category=경제</link><description>&lt;p&gt;전라남도는 관광객 유치로 관광산업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23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를 추진해 3곳을 선정, 총 6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amp;nbsp;&lt;/p&gt;&lt;p&gt;‘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전남도 시책사업으로 10년 이상 된 노후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고 장애인?노약자 등 관광 약자를 위한 무장애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amp;nbsp;&lt;/p&gt;&lt;p&gt;현재 전남에는 관광지 27개소, 관광단지 6개소, 관광특구 2개소 등 총 35개소의 관광명소가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지정 30년 이상 시설이 14개소에 달해 최신 관광 추세를 적용한 체험형 감성 시설과 콘텐츠로 개선이 필요하다.&amp;nbsp;&lt;/p&gt;&lt;p&gt;‘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공모는 2월 24일까지 진행한다. 시군 사업 신청서를 받아 전문가 심사를 거쳐 1차 6개소를 선정하고,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3개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3개소에는 도와 시군이 각 50%를 부담해 총 60억 원을 지원한다.&amp;nbsp;&amp;nbsp;&lt;/p&gt;&lt;p&gt;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전남 고유의 매력이 담긴 우수한 관광지를 지속해서 조성하는 등 전남 방문의 해 관광객 1억 명 유치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전남도는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에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0개소 183억 원을 투입해 지역관광 활성화 힘썼다. 이 가운데 해남 땅끝 관광지는 광장노후시설 개선과 탐방로 개보수 등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해 지역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다.&lt;/p&gt;&lt;div&gt;&lt;br&gt;&lt;/div&gt;...</description><category>경제</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1-29 22:10:07</pubDate></item><item><title>전남교육청, 농산어촌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 위해 힘 모은다</title><link>http://honam.jeolla.com/bbs/?tbl=jeonnam&amp;mode=VIEW&amp;num=11694&amp;category=사회</link><description>&lt;p&gt;&amp;lt;전남교육대전환 정책시리즈④&amp;gt;&amp;nbsp;&lt;/p&gt;&lt;p&gt;맞춤형 기초기본학력 보장, 특색교육과정 운영 등 다각적 정책 추진&amp;nbsp;&lt;/p&gt;&lt;p&gt;김대중 교육감&amp;nbsp; “작은 학교 장점 살린 매력적 교육과정 운영 지원”&amp;nbsp;&amp;nbsp;&lt;/p&gt;&lt;p&gt;전라남도교육청이 전남 미래교육의 기반인 농산어촌 작은 학교의 교육력 강화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한다.&amp;nbsp;&amp;nbsp;&lt;/p&gt;&lt;p&gt;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7일(금) 김대중 교육감의 신안 교육현장 방문 자리에서 △ 맞춤형 기초기본학력 보장 △ 특색 교육과정 운영 △ 다문화 강점 활용 교육프로그램 등을 골자로 한 ‘농산어촌 작은학교 교육력 강화 방안’을 밝혔다.&amp;nbsp;&lt;/p&gt;&lt;p&gt;우선, 학교 교육의 기본 바탕인 학생 기초기본학력 보장 지원을 위해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의 학습·비학습적 요인을 파악해 인공지능(AI) 온라인 콘텐츠 및 통합프로그램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 농산어촌 작은학교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력 향상 및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amp;nbsp;&lt;/p&gt;&lt;p&gt;이와 함께, 작은 학교(섬 학교) 박람회 운영을 통해 전남형 작은학교 우수모델을 확산하고, 작은 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도 수요자 중심 프로그램 다양화와 우수 강사 확보를 통해 더욱 내실화한다는 방침이다.&amp;nbsp;&lt;/p&gt;&lt;p&gt;또, 다문화학생 비율(전체 학생의 5.8%)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전남의 특수한 상황을 활용한 효과적인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산어촌 작은학교 교육력과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복안이다. 이를 위해 △ 다문화 가정 엄마들의 이중언어 사용 능력 향상 프로그램 △ 다문화 가정 엄마 나라 탐방 프로그램 △ 지역 단위 이중언어 강사 양성 △ 다문화가정 통합 지원 유관기관 네트워크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amp;nbsp;&lt;/p&gt;&lt;p&gt;이밖에 올해부터 운영하는 권역별 진로진학상담센터를 통해 농산어촌 학생들의 진로진학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amp;nbsp;&amp;nbsp;&lt;/p&gt;&lt;p&gt;이와 관련, ‘대중교통’의 이름으로 22개 시군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는 김대중 교육감은 지난 27일&amp;nbsp; &amp;nbsp;신안 지역을 찾아 농산어촌 작은학교의 교육력 강화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amp;nbsp;&amp;nbsp;&lt;/p&gt;&lt;p&gt;김 교육감은 이날 오전 신안교육지원청에서 일일정책회의를 주재한 후 오후에는 신안교육지원청 새 청사 이전 부지를 둘러보고 압해동초등학교에서 지역 교육공동체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의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amp;nbsp;&amp;nbsp;&lt;/p&gt;&lt;p&gt;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 마을학교 활동가들과 함께 한 압해동초 간담회에서는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전남 최초로 지자체 연계형 ‘학교돌봄터’ 사업을 진행하는 압해초등학교 및 여타 지역의 마을학교 운영 사례들을 공유했다.&amp;nbsp;&lt;/p&gt;&lt;p&gt;또한, 이 자리에서는 도서지역 학교 간 연계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 가정과 학생들에 대한 교육 강화, 농산어촌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에 대한 제안과 요청이 이어졌다.&amp;nbsp;&amp;nbsp;&lt;/p&gt;&lt;p&gt;김 교육감은 “이제는 모두가 돌보는 교육이 되어야 하며,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작은 학교의 장점을 살린 특색교육과정으로 매력적인 작은 학교를 육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amp;nbsp;&amp;nbsp;&lt;/p&gt;...</description><category>사회</category><author>관리자</author><pubDate>2023-01-29 21:55:34</pubDate></item></channel></rss>